협의회소개

INTRODUCE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직장협의회가 되겠습니다.

공지사항

NOTICE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직장협의회가 되겠습니다.

참여마당

COMMUNITY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직장협의회가 되겠습니다.

회원전용

MEMBER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직장협의회가 되겠습니다.

관련사이트

SITE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직장협의회가 되겠습니다.

회원정보

INFORMATION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직장협의회가 되겠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이용약관

INFORMATION
합리적인 직장문화를 만들어가는 직장협의회가 되겠습니다.
자유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 성주도 창녕처럼 미니복합타운 조속히 만들 필요가 있다.
작성자 미니 작성날짜 2022-04-15 19:14 조회수 296

10년 끈 창녕 복합타운 사업 승인 언제쯤

  •  이일균 기자 (iglee@idomin.com)
  •  2022년 03월 22일 화요일

도 심의 과정 지연 상반기 결정
용역보고서·군 협의 종합판단
영산행복주택 추진도 늦어져

'6만 명 창녕군 인구'를 유지할 관건인 '대합미니복합타운 건설' 경남도 사업 승인이 상반기 내로 미뤄졌다.

대합면 등지리 일대 25만㎡ 터에 1795가구 규모로 조성될 대합미니복합타운은 대합일반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종사자들에게 필수적인 주거시설이다. 대합미니복합타운이 조성되면 인근 대구시 현풍·구지로 유출되는 거주자를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창녕군 관계자는 "성남시 대장동 논란 이후 민간개발사업의 공익시설 환원 비중을 따지는 요건이 훨씬 엄격해졌다"면서 "경남도 산업단지정책과에서 시행사인 성원개발 측에 사업성수지분석 자료를 추가로 요구했고, 제출된 용역보고서를 바탕으로 이번 주에 도와 창녕군 간 협의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도는 보고서와 협의 결과를 종합해 올 상반기 중에 산업단지지원단지 계획변경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 창녕 대합미니복합타운 조감도.
▲ 창녕 대합미니복합타운 조감도.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이 공공 차원 개발이라면 이미 추진이 됐겠지만 순수 민간에서 추진하는 만큼 사업수익 발생 시 공공시설 환원 조건이 훨씬 더 엄격해진 상황"이라며 "2012년 6월 국토교통부의 시범사업 선정 이후 10년간 끌어온 사업이 올 1월 산업단지지정계획 고시로 돌파구를 맞은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합미니복합타운 건설사업이 승인되면 2025년까지 기반시설 조성을 끝내고 주거시설을 착공해 창녕지역 공업단지 주거시설 마련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창녕군 영산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50가구 규모로 시행할 '창녕영산행복주택' 건설사업 승인도 늦어지고 있다.

올 2월까지 국토교통부의 주택사업 승인이 날 것으로 기대됐지만, 국토부의 승인 전에 행정안전부의 '소규모 재해영향평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단서가 붙었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행안부 재해영향평가 결과가 나오는 4월 중에는 국토부 주택사업 승인이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창녕읍에 추진하는 '창녕말흘지구공공임대주택' 150가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창녕군
▲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창녕읍에 추진하는 '창녕말흘지구공공임대주택' 150가구는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창녕군

LH가 창녕읍에 공사 중인 '창녕말흘지구공공임대주택(150가구)' 사업은 내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창녕군 인구는 해가 바뀌면서 6만 명대가 무너졌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6만 129명에서 올해 2월 말 5만 9950명으로 줄었다.

윤병국 창녕군상공인협의회장은 "인근 대도시보다 열악한 정주 여건은 기업 유치 측면에서 창녕군 약점이다. 주거·교육 여건이나 놀이문화 등에서 인근 현풍·구지나 대구, 남쪽으로는 창원시 내서 등지보다 현격히 떨어진다"고 지적했다.(경남도민일보)

→칠곡도 구미와 인접된지역을 개발한 덕분에 11만명대로 다시 늘어났는데 성주도 대구와 가까운지역과 기산농공단지 가까운 쪽에 미니택지를 만들어 10만명으로 인구 늘리면 더 바랄거 없겠다.

성주경전철중 대구와 인접한곳에 대한 역세권개발도 하면서 주자돌림 유일한 성주군을 성주시로 승격시키는 날까지~!

| 댓글 작성

  • * 이름 * 비밀번호
  • * 스팸방지 3605 숫자를 입력하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거부